[re] 자네가 암적 존재인 것 같애

일반
작성자
해직교수들
작성일
2004-09-13 10:00
조회
1994





이렇게 중대한 시기에 정부 및 국회에 대한 대책이 시급한 것 같은데



해직교수 끼리 싸움 부추기는 놈이 다있구만.



이런 작자가 바로 해직교수 복직에 암적 존재요



인간으로 치면 쓰레기 인간이라 할 수 있지 않을까 ?



한심하도다.















>일차적 책임은, 집요하게 해직교수들을 오도한 김석호교수와 그의 추종자들에 있고,

>무엇보다도, 자신의 목숨이 걸린일에 남의 집 불구경 보듯한, 대다수 해직교수들에게 있다.

>

>2004년 1월 부터, 벌어진 해직교수들 사이의 치열한 논쟁들을

>

>해직교수 구제법안, 왜 폐기되었나

>

>에 정리했다.

>

>헌법불일치 받은, 사립학교법 개정안의 소급적용(경과조치)에 대한 거센 반대가 있을거라는,

>해직교수들의 경고와 우려가, 최소한 3차례 있어왔음을 주목하기를 바란다.

>

>선봉 김석호와, 그의 추종하는 무리들의 악착같고, 집요한 물타기 및 철저한 방해공작으로 인해

>해직교수들 단결와해는 물론, 합의 한번 제대로 도출하지 못했을 뿐 아니라,

>철저한 검증을 바탕으로 묵묵히 일하고 있었던 김동우, 이호형교수들을 몰아내기 까지 했다.

>

>전국에 산재해 있는 해직교수들의 각성이 촉구된다.

>이제는 명백해 지지 않았는가, 누가 해직교수투쟁에 있어 암적인 존재인가가,

>암세포를 도려내고 새롭게 나서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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