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직교수구제법안 폐기의 모든책임은 김석호와 그의 추종자들에게

일반
작성자
퍼온글
작성일
2004-09-10 19:00
조회
2217
해직교수들이면 사학법인과 교육부가 얼마나 간교한 것을 다들 겪었을텐데...



생각이 모자른 것인지, 사학법인의 앞잡이인지 구별이 안 갈정도로,

행동하는 복추위 대표에게 문제가 있습니다.



해직교수 구제법안관련일지 요약에서도 알수 있듯이, 해직교수들사이에

소급적용문구에 대한 격렬한 논쟁이, 최소한 3차례 있었습니다만,



그때마다 김석호를 선봉으로 내세운 일부 해직교수들의 완강한 방해공작으로 유야무야

지금까지 민원과 면담신청만 해오며 기다리고 있었던 결과입니다.



지난 해 부터 복추위 대표들을 해왔던, 김동우, 이호형 교수들을 몰아내고

김석호, 조광제, 박동혁교수가 복추위대표가 되면서 이지경으로 일이 꼬였습니다.



그저 장미및 희망만 주고, 우려나 경고는 불안감 조성하는 불순세력으로 치부한 것이

김석호, 조광제가 해온 작태들입니다. 특히 김석호는 교보협 홈페이지 관리자로서 자기 생각과

맞지 않는 글들은 철저하게 논조를 흐리고 삭제해온 사람입니다.



어제(9일) 청와대 조정회의결과, 지난 8개월간의 기다림이 수포로 돌아갔는데도,

계속 헛소리하고 있는 김석호입니다. 지금이라도 맹렬한 투쟁할 생각은 하나도 비치지 않으면서 말입니다.



정말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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