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맛나는 세상 1차 웹메일이 나왔습니다!

일반
작성자
서울농대
작성일
2004-09-10 17:00
조회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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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노조 김영길 위원장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 국가의 본분입니다. 쌀을 지키는 것은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일입니다. 국가의 기본임무를 방기한 채 농민들의 의사를 무시하고 국민들의 뜻을 외면한 WTO 쌀수입개방을 우리 공무원들은 절대 반대합니다.









민주노총 이수호 위원장


쌀은 민족의 생명인데, 쌀을 제외하면 식량자급율 5%도 안됩니다. 먹는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나라의 자주성을 지킬 수 없습니다. 또 쌀개방문제는 균형적인 농업경제의 발전의 시초가 되어 통일문제와 직결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전민족적 문제, 민족경제에 대해 눈을 돌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쌀은 우리 모두의 문제이기 때문에 노동자들도 WTO 쌀개방을 저지시키고 식량주권을 지켜내는데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전교조 원영만 위원장


교육은 우리의 미래를 책임지는 일이고, 쌀은 우리의 식량을 책임지고 안보를 담당하는 중요한 일입니다. 이러한 쌀을 개방하여 농업농촌을 파괴하여 국민의 식탁을 불안하게 만드는 것은 국민의 생명을 팔아먹는 일입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학교급식을 우리 농산물로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게 우리 교직원들도 힘차게 투쟁하겠습니다.









민주노동당 김혜경 대표


도시가 꽃이라면 농촌은 뿌리입니다. 뿌리를 튼튼히 하는 기본은 바로 농민들이 농사를 잘 짓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현실은 농민들이 농토에서 곡식을 가꾸는 데 힘을 쏟게 만들지 못하고 있습니다. 농민들은 우리 국민들의 식량을 생산하고 국토와 환경을 보전하는 일선에 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우리 농민들의 WTO 쌀개방 반대투쟁을 적극 연대하여 식량주권 사수와 식량자급율 목표치 법제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함께 하겠습니다.










궤도연대 김영훈 공동대표


쌀개방 저지투쟁은 세계화 공세에 맞서는 일입니다. 노동시장 유연화, 금융시장 민영화 등 노동자 생존권도 결국 신자유주의 세계화에 맞선 공동의 투쟁대상을 두고 있습니다. 결코 쉬운 투쟁이 아닙니다. 어느 한 계급계층만의 힘으로는 안 되고, 전 민중의 투쟁과 힘으로 투쟁해야 합니다. 농민들이 선봉에 서서 본격적인 투쟁하고 전개하고 있는 만큼, 아래로부터 노농연대의 질적 관계를 강화하는 계기로 삼고 우리 철도노조와 지하철노조도 힘차게 투쟁에 동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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