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혼자 많이 기다리시오.

일반
작성자
재임용탈락교수
작성일
2004-08-04 06:00
조회
1979

김석호 교수, 얍삽하고 약삭빠르구려.



지난 1월, 전 복추위 대표들 몰아낼때, 2월에 상정, 통과되지 않았다고 난리 법석을 떨지 않았소.

그 기세와 조급증은 다 어데 갔소?.



이제와서, 법안 폐기 될까봐 몰아부치지 못한다는 것이 말이나 되는 소린지 묻고 싶소.



지금 까지 당신이 주장하던 소급입법 정당성은 다 어데로 갔소?

정당한 법안 더 이상 지연시키지 말라고 하는 것이 무엇이 잘못되었소? 1년 7개월을 기다려 왔으면 너무 오래 기다려온 것 아니오?



보아하니 법안폐기가 아니라, 소급입법 조항이 빠질 것을 걱정하는 모양이구려.



소급조항이 빠져서 통과라도 되어야, 다른 해직교수들의 중지된 재판이라도 진행될 것이 아니요?

그렇게라도 되면, 당신은 또 위헌소송내고 기다리면 되지 않겠소.

(김교수 당신처럼 느긋한 사람은 앞으로 10년도 더 기다릴수 있을 것 같은데. 안 그러오? 지난 2월 부터 하는 소리가 허구헌날 기다려 보자는 소리밖에 없는 걸 보니 말이오. )



김석호교수 당신은 너무 이기적이요. 남들 생각도 하시요.



그리고 혼자나 많이 기다리시오.
* 교수노조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08-22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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