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이 글에 대한 여론 동향

일반
작성자
여론
작성일
2004-08-13 12:00
조회
1955
id) 야일마 :



그건 복추위에다 물어 볼일이지 여기에다 글을 올리고 야단이야.



너 왕따냐 ?



여기가 너 같은 왕따들 하소연하는데냐 ?



해직교수들 참 별 놈들 다있구만.





id) 해직교수



아이구 죄송합니다.

글마 왕따 맞습니다.

학교에서도 그런 짓하다가 짤렸다구요,

아직도 그 버릇 못버리고 있다가 가정파탄 났구요.

제 혼자 왕따되는게 억울하다며 사회를 혼란하게 만들고 있어요.

이런 놈들은 아오지 탄광으로 보내든지 아프리카로 유배 보내야 되는건데...

한국이 민주주의 한다고 하다보니 참 별 놈들 다 봐줘야되네요.





id) 정의한



야 하소연 할려거든 이름이나 제대로 밝혀라.

근본없는 놈 이야기를 누가 들어주겠나.



혼자 나발불어봤자 누가 구경이나 해 주겠나 요즘 같은 세상에..





id) 교보협 회원



이 미친 놈은 교보협과 무슨 원수가 졌다고 꼭 교보협 이름을 팔아요.



자기 이름은 없거나 지명수배중인 것 같아요



이런 놈 좀 처벌하는 방법 좀 가르쳐 주셔요





id) 해직교수2



재판하는 놈들은 재판하면되지 왠 잔소리냐 재판 못하는 놈도 있는데. 배불렀구나. 그리고 너만 잊지않고 있으면 돼. 나보고 잊지말라고 강요하지 마. 알간. 이 바보야.



id) 해직교수 3



야 너 혼자 해직됐냐. 나도 얌전히 기다리고 있는데 늦게 나타난 놈이 왜 지랄이냐. 너 그런 짓 하니까 탈락된거구나.





id) 냉소가 :::



혼자 하면 되지 왜 볼상스럽게 쓸데없는 글은 올리고 그러냐. 너 폼 잡고 싶어 그러냐. 아니면 특정인을 비방할려고 올린거냐? 여하튼 할일 없는 사람 많아요.





id) 산지기 :::



아무리 떠들어봐야 허황된 메아리만 울리는구나. 식목을 하든지 해야지..





id) 폐기장 :::



여기 또 쓰레기 하나 올라왔네. 빨리 가져가자.





id) 명언가



오늘의 명언 ::: 또라이는 언제나 지랄한다. 그러나 구경의 대상이 될 뿐 아무도 그를 따라하지 않는다.



어제의 명언 ::: 또라이는 지랄했었다. 그러나 많은 구경꾼의 대상이 되었을 뿐 그 누구도 그를 따라하지 않았다.



내일의 명언 ::: 또라이는 여전히 지랄할 것이다. 그러나 그 누구도 그를 구제해 주고자 하는 사람은 없으며 단지 재미있게 구경이나 하고 있을 것이며, 또라이는 더욱 지랄을 하게 될 것이다.






* 교수노조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08-22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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