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이런일이!!!

일반
작성자
노찾사
작성일
2004-06-17 16:00
조회
2860
- "1학년때 落第(낙제,Flunk)한 한의사 부부가 어떻게 장학금으로 학교를 다녔으며, 이혼 5년만의 재혼 방해를 항의하는 호적상 아비를, 만나주지도 않으면서, 딸은 생활비도 안주고 집안에서 술만먹고 행패만 부린다는 허위사실을 진정하고, 그남편은 폭력죄로 고소하는방법으로 대전과 청주교도소에서 2년이나 징역살리고, 정신병이 있다고 인정만 한다면 집으로 보내준다는방법으로 꼬드겨서 법적으로 무능력자를 만들려고 하였으며, 그것도 부족하여서 보이지않는 큰손의 매우적극적인 도움으로, 30년동안이나 나를 동향보고 대상자로 만들어서, 다른 직장생활 뿐만이 아니라, 택시운전까지도 못하게 방해하고, 교통사고가 나자 보이지않는 큰손이 사고즉시 개입하여 음주측정 미실시, 119환자후송 거부, 교통사고부상, 동맥경화,혈전,녹내장으로인한 시력의 급격한 저하로 실명의위기등의 치료를 못하게 전남대병원 직원들을 시켜서 특수협박등으로 살인을 기도 하였을 뿐만이 아니라, 이글을 올린다고 두번이나 고소하고, 내친구 광주지검 공안과장과 다시 나를 교도소로 보내려는 전처, 와의 관계가 완전히 끊어졌음을 인정받고, 호적상 딸인 노스텔라가 결혼식할때 나왔다는 나의 친구가 바로 그 딸의 아비임을 서로 확인하고, 나와의 관계도 정보기관을 통하여 더러운방법으로 괴롭히기만 할것이 아니라, 서로를 위하여 정당하게 만나서 모든 원한 관계를 영육으로 진실되게 정리 하고, 깨끗하게 남남으로 헤어진 사실을 모든 사람들에게서 인정 받기 위하여 이 글을 올립니다." -



- 유급당한 부부한의사! 인천연수1동 성일아파트(032-816-3027) 502동401호거주 노스텔라, 류정규(017-713-1325) 에게 알림 -



한의사 노스텔라야!



왜? 꼭 이렇게까지 하게 하는지, 도대체가 너나 네남편 류정규(017-713-1325)는 일학년때 落第(낙제, Flunk)하였는데, 무슨 장학금으로 학교를 다녔다고 거짖말을 하는지 알수가 없구나! 고3때는 학교 정문 앞에서까지 하숙 시키고, 서울대 입학시험때는 온식구가 모두 상경하여 너의 합격을 응원 하였었고, 내가 배웠던 영어 선생님에게서 English speaking을 중 3때 master시키는식으로 독특하게 공부시켰던 사실들은 잊었느냐? 너와 네남편이 대전 홍산한방병원에 있을때, 이혼 5년만의 재혼을 방해 하기위여,나의 예비부인을 여러방법으로 괴롭히는 사실에 대하여 항의를하는 나를, 너는 만나주지도 않으면서 네 남편은 고소하고, 너와 네 어미는 진정하여서 , 보이지않는 큰손의 작용으로 2년여 동안이나 억지로 교도소엘 보내고, 정신병자를 만들어서 법적으로 무능력자를 만들어야하는방법 뿐이었는지를 묻고싶구나.도덕적으로 타락한 너희들은 이미 인천에서 한의사로서는 성공하기는 어렵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지?



2001년에 외손자 류종현도 보았고, 딸 노스텔라와 사위류정규 (핸드폰017-713-1325)가 한의사 이어서 혼인발이 잘선다는 네 어미의 자랑이 대단한 너희부부가 결혼할때도 나에게는 청첩장도 안찍었다면서 결혼전날밤 8시반에 전화로 내일 결혼 하는데 나올려냐고 물어서, 나는 이발도,못하여서 못나간다고 하였는데, 다른사람 손을잡고 신부 입장한 너는 참으로 행복 하였겠구나! 청주교도소 출소후, 너희들을 잊으려고 온갖 노력으로 부처님께 메달리며, 홀로서기를 위해 불경공부와 현대불교음악 그리고 팝송으로, 증오를 없애며, 온몸을 다하여 살려고 노력하는 나의 가슴속을 더 이상 뒤집지 말고, 네 어미에게 다시는 전화하지 못하도록 조치 하여주기 바란다. 대전지방법원에서 여러번 너를 증인 신청 하였으나, 당시 박정희 1심판사는 나의 주장을 인정 하면서도, 작용된 커다란 힘에 의해서, 4년의 중형을 언도 하여, 너를 만나지도 못하고 교도소로 들어가서 특별한 수형생활을 하였지만,우리관계를 깨끗이 정리 하는것이, 서로가 마음편하게 살수있는 최상의 방법임을 잊지 말기 바란다. 내가 고소를 한다면 너희들과 같이 엉터리로 하지는 않는다는것도 명심하기 바란다! 또한 지금 내가 당하고있는 공포스러운 사건들이 바로 현대판 관제 덕석몰이의 실상이라는 사실에 대하여도 명심하기 바란다!



나는 경찰간부후보 시험에도 합격하였고, 국가 4급을류(현 7급)공채, 지방토목4급을류공채에도 합격하여, 공무원을 하는동안 비교적 성실하고, 청렴하며, 정의로운 사람이라는 평을 받았으며, 생각과 말과 행동을 일치시키며 살려고 노력하였다고 자부한다. 그러나 지금까지도 실세로 통하는, 당시의 고위층에서 전화가 없어서 승진이 어렵다는, 직속상관인 감사과장의 농담대로,나보다 훨씬 늧은 사람이 같은 감사과에서 먼저 승진하여 나가고, 그자리는 돈이 많이 생기는 자리이니, 그자리로 가서 회계검사의 일을 보라는 말을 듣고, 전남도내의 감사업무를 총괄하며, 명예와 의리 질서를 중시하며 근무하여온 나는, 간부회의중인 부지사실에 들어가서 책상을어퍼버린후 공무원을 그만두고, 건설회사를 설립하여 경영하는 동안에도, 다른업자들의 비난을 받으면서도 노동자들의 임금에 대하여 최대치를 고집한 나인데, 생활비도 못벌어서 네 어미가 집안 살림을 모두하고, 나는 집안에서 행패만 부리니, 영원히 격리하여 주라는 진정을, 너의남편 류정규(017-713-1325)가 고소하고, 너와 네 어미는 진정을 하여서 폭력행위등에관한법률위반으로, 대전교도소에 억지 구속하여 놓고는, 정신병원에서 한달 동안이나 정신감정한다는 핑계로 갖가지 고통을 주면서, 정신병이 있다는것을 인정만 한다면 집으로 보내준다는 속임수로, 나를 법적으로 무능력자로 만들려고 하였던 사실을 잊었느냐? 과연 어느 누가 하늘의 뜻을 저버리는 그런 악독한 발상을 할수가 있었단 말이냐? 설혹 내가 어떻한 악독하고, 더럽고, 커다란 잘못을 하였다 할지라도 나는 너를 키워준 아비인데, 나에게 단 한마디도 물어보지 아니하고, 꼭 그렇게 까지 하여야 하였었는지 나로서는 도저히 이해 할수가 없구나!



나의 사랑하는 예비부인이 목포에서 공주국립정신병원과, 대전 교도소까지 면회다니면서도, 당신같이 착한 사람도 교도소에 갇히는수가 있군요?라는 말을하며 눈물을 흘리면서, 법적으로 무능력자가 되면 어떻느냐? 우리끼리 행복하게 살기만하면 되는것 아니냐? 라며, 공주국립정신병원 의사 조성남이 회유하는대로 바로 집으로 가자는 권고에도 불구하고 대전교도소로 가는 길을 택한 이유를 너는 알고 있지?. 초등학교출신인 네 어미는 내가 컴퓨터를 가르켜 준다는것도 싫다고 할정도로 변화를 무서워 하였고, 운전면허를 획득 하라고 하니, 내가 술먹고 대리운전 하여주라는것이 보기싫어서 안배운다고 말할정도로 나를 미친사람으로여기는 허파에 바람든 여자 였으며, 2003년 5월 30일 청주교도소에서 만기출소하자, 나의 사랑하는 예비부인과 만나기 훨씬이전에, "뒷봐주란말 안할테니 이혼만 하여주라"고하여, 지난 98년 법정에서 이혼 판결을 받았는데, 5년이나 지난뒤에, 네어미가 아파트관리소장인 나의 사랑하는 예비부인의 사무실에 전화질을하여, 너때문에 이혼 하였다, 네가 정신병자인 노한후를 평생 먹여 살릴수 있느냐? 라는 등의 괴롭힘 때문임에, 재혼식 없이 그냥 호적에만 이라도 올리자고 주장하였던 마음가짐이, "뒷"이라도 깨끗 하여야 하지 않느냐?는, 평교사로 정년하신, 엄청 강직하신 친정아버님의 간곡한 반대로 결별을 하였는데, 이제와서 나에게 그녀와 다시 재 결합 하라고 하는 말은 무슨뜻으로 하는것인지 알수가 없구나! 그런 더러운 여자가 바로 네어미임을 알기 바란다. 왜? 그런 말을 하였다고 생각하느냐?



가족이 서울에 있어 사무국장 관사에서 살고있다는, 나의 친구였던 현직 광주지방검찰청 공안과장이 나를 자기 사무실로 불러 두시간동안 대화 하면서,네어미와 언제부터 그런말을 주고받을 정도로 친하여 졌는지는 모르겠지만, 네어미가 나를 교도소로 다시 넣을방법을 알고싶어하여 가르켜 주었다는 사실과, 나의 사랑하는 예비신부와 재 결합하라는 말을 세번이나 하였다, 교도소출소후 내가 핸드폰을 개통하자마자 어떻게 알았는지 개통즉시 나에게 전화 하더니, 교통사고의 허위진단등으로 병원에 대하여 불만이 많은 나에게, 일부러 공포감을 주기위하여, 나이먹어서 그런것이라고 마치 내가 꾀병을 앓고 있는것처럼 말하며, 교도소에서 출소한지 3년이 안되었는데, 병원에 항의하는 너는 곧 구속되어 다시 교도소에 들어간다고 말 하는등, 동향보고 대상인 때문인지, 아니면 네 어미와의 관계 떄문인지, 그런 말을 나에게 직접하거나 전화를 하는식으로 계속 괴롭히는지를 알수가 없어서 일체 전화하지 말라고 하였다.



교도소 출소후 식생활 대책이 난감하여 2003년 10월 2일부터 택시운전을 하는데 그것까지 못하게 갖가지 방해를 하였고, 2003년 10월 26일 교통사고가 일어나자 마자 즉각적이고 매우적극적으로 보이지않는 큰손이 작용하여서, 조사경찰관이 가해자 음주측정 미실시, 119대원의 피해 환자 후송거부로부터, 조직적이고 지속적인 피해자 괴롭히기위한 갖가지 방해와 근본적인 치료의 거부, 허위진단, 진료거부, 조기치료방해,퇴거불응으로고소하고, 다시 3개월후에 업무방해로 고소당하게 하여서 내가 다시 5월 28일에는 경찰서장 면담신청을하고, 6월 4일에는 전남대 병원을 특수협박에의한 살인미수로 광주동부경찰서에 고소하게 하는등으로, 방해가 없었다면 보험등으로 완쾌할때까지, 충분히 식생활 걱정은 아니할수 있었음에도, 완전한 "환자백수"로 만들어 홀로서기를 어렵게 방해 할뿐만이 아니라, 교통사고환자를 13일동안이나 방치함으로 부상이 가중되는 중상해를 입혔으며, 사고직후에찍은 x-ray를 조작하여 부상이 없다고 퇴원을 요구하였으나, 나의 강력한 재촬영요구로 사고 13일후에 찍은 x-ray 사진으로 부상이 나오자 이번에는 기왕증이라 하였으며, 12개의 자물쇠를 채우고다니는 혼자사는 오두막 단독주택에, 내가 외출 할때마다 누군가가 침입하여, 전화선의 절단, 전화기의 파괴, 컴퓨터선 4개의 절단, 컴퓨터의 파손, 전기선의 절단, 회전식 전기난로의 나사도난으로 사용불능, 돌솥뚜겅의 파손, 며칠후에 돌솥의 파괴, 커피포트의 파괴, 주물로된가스렌지 분사캪의 도난으로 사용불능, 앉아서 입적하신 서옹 큰스님 다비식장에서의 여러훌륭하신 스님들과 함께 쵤영한 사진, 매우 특별한 상여 앞에서의 사진, 타들어가는 연화대앞에서의 사진등, 가보적가치가있는 대형사진 3매의 도난, 시계가 정확히 한시간씩 빠르거나 늧는사건, 외출중 가스렌지 가스를 방출시켜버리는 화재의 위험, 밤세워 한숨도 자지못하여 건강이 악화되는 수면 불가증세의 연속, 수면중에 침대시트와 온몸을 적시는 매우심한 설사, 계속되는 신트림과 복부의 부글부글 끓음과 속의 거북스러움, 앞의 사건들로인한 위암진단, 동맥경화와 혈전이 있음의 확인,충분한 운동량으로 혈당이 정상이어야 함에도 400을 넘나드는 고혈당으로 시력이 급속으로 저하되는 공포감, 위 사실들을 알고있는 옆집과 동네 사람들의 침입자를 알려주지않는 조직적인 "왕따"라고말하는 특수협박등으로 너무나 고통스럽고, 무서워서 112에 5회나 신고 하였으나 효과가 없어서, 1월 20일에는 지구대에 문서로 신고 하여 광주동부경찰서 형사계(담당 이용만 062-224-0112)에서 조사중에 있으나, 그런 공포감이 오히려 더심하고 더자주 있으나, 담당자와는 전화 통화도 할수없는 현실, 참으로 괴롭고, 공포스럽게, 근원적으로 내가 홀로서기를 할수 없도록 보이지않는 큰 손이 작용하여, 5월28일에는 경찰서장 면담신청을 하였으며, 6월 4일에는 나를 실험용 인간인 "마루타"로 사용한 전남대병원 관계자들을 그들이 고소하면서 제출한 간호기록부를 증거로하여 고소하였다.



나는 3대째 믿어온 천주교에서 불교로 개종을 하였다. 그건 다른 사람들은 일생을 통하여 한번당하기도 어려운일인, 네 외삼촌이 나보더 더 친하다고 자랑한 내친구로부터 "너는 내 마누라 데리고산다"는 말을 들었고, 같은직장인 전남도청을 퇴직하고 번화가에 빌딩을 소유한 직장선배의 "내연의 처(빌딩관리인)"로부터 마누라 단속좀 잘하라는 전화를 수회받고 확인하고 너희들에게 타협하였으나 너희들은 일언 반구도 하지 않은사실, 서울사는 네 이모가 놀러와서 쇼핑을하고 점심을먹은후 남광주시장까지 왔는데 시장에 들어서자마자 네 어미의 눈이 충혈 되더니 목욕하고갈테니 둘이 먼저 들어가라고 하자 네이모가 낯에 그렇게 목욕하고 다니면 안된다는 핀찬을 준 사실, 한달동안 가출하고 돌아온 네어미에게 안방에서 부부관계를 요구하니 나는 이런데서는 안한다고 대답한 사실, 살아있어야할 아들 노민규의 주검과 죽은 아들의 교통사고 후유증 사망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소제기 할때와는 정 반대의 마음으로 소송 진행중, 가해자측인 이승채 변호사의 도움을 받아서 한달간격으로 너와 네 어미의 취하로 패소를 유도하여, 당시 나로서는 엄청난 금액인 170만원의 승용차 수리비까지 못받게 하여, 죽은 아들을 두번째로 다시 난도질 하여 죽인사실, 받아서 키워서 한의사까지 만들어놓으니 결혼식에는 청첩장도 안만들었다며, 다른남자 손을잡고 신부 입장한 호적상 딸의 배신, 아버님께서 불참하신 불효결혼으로인한 문중재산의 동생에게매도, 이로인한 형제간의 불협화음, 네어미가 결혼전 고백하였던 혼전 3명의 남자관계를 30년이 훨씬지난 후에야 고백한 사실자체를 부정하는데 대한 참혹한 배신감, 건설회사를 경영하는동안 현장총무화 협잡하여 관급자제인 레미콘을 500만원어치나 나 모르게 팔아먹음으로, 이에따른 모든 자제의 손실을 입게하여 나를 바보로 만든 사실, 청렴하고 정의롭게 공무원을 하는 사람을 권력층에서 승진을 못하게 막아서 그만두게 하여놓고, 교도소보내 법적무능력자를 만들려고 하질않나, 생계를 위한 택시운전까지 못하게 방해를 하지않나, 교통사고가 나니 치료까지 방해를 하는등, 30여년이 다된 지금까지 엄청난 재산과 나라를 움직이는 엄청난 권력을 쥔체, 교통사고 부상의 완치가능성희박, 위장암과 동맥경화, 혈전, 실명의 위기로까지 몰고가며 나를 괴롭히고있는 그자가 무슨 이유로, 무었때문에,어떤조직을 시켜서 나를 이렇게 못살게 한다는것은 너도 이미 알고 있을것이다! 거기에 그 조직속의 현장 감시자들과 네어미의 계속하여 매우헤픈정조로 인한 다른 남자들의 나의 가정생활의 간섭과 그 사람들에 대한 분별력없는 너의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등, 이루 말로 다 할수없이 많은 가슴아픈 사연들이 나로 하여금 불교로 개종을 생각하게 하였다.



피해를 입은 교통 사고로 허리의 통증이 계속되는데, 보험회사에서 입원도 못하게 할정도로 전남대병원에서 허위진단을 하여서, 택시운전도, 입원도, 치료도 정상적으로는 하지 못하게하고, 식생활까지 걱정하게하는 "완전한 환자 백수"로 만들어 놓았으나, 교도소에서 나를 갖가지 방법으로 자포자기로 자해를 바랐던 일과, 법적으로 무능력자를 만들기 위해 정신병원에 보낸것이 실패 하였던일과 같이, 아무리 큰힘을 가진 조직이라 할지라도 광주사회가 아무리 감옥과 같이 비 민주적인 사회라 할지라도, 그리 쉽게되지는 않을것임을 명심 하기 바란다. 또한 나를 이렇게 억지로 못움직이게하여 생계까지 걱정하게 한다고 하여서 금방 쓸어지지는 않는다는 사실을 잊지 말기 바란다. 빠른시간내에 서로만나, 서로가 영육으로 완전히 잊고, 완전한 남으로서 서로의 인간적인 한계를 그어서, 인천이 아닌 다른 지방 에서라도 너의 작은 행복을 누리며 살수있는 근본적인 해결책을 강구하기 바란다!



인천 연수1동 성일아파트(관리사무소전화 032-816-3027)



502동 401호거주



한의사 노스텔라의 호적상 아비 노 한 후 배상



주소 : 광주광역시동구학동898-32 또는 광주우체국사서함 제261호



전화 : (062)225-1689



핸드폰 : 019-9361-1688(통화정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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