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추위 대표님들께 드리는 감사의 말씀

일반
작성자
사학법인
작성일
2004-06-11 13:00
조회
2445
저희가 요즘 사방에서 터지는 비리땜방에(세종대, 동덕여대, 동해대등) 눈코 뜰세없이 바쁜관계로 감사의 말씀을 미처 드리지 못한점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동안 교육부관료, 한나라 국회의원들을 비롯한 각계 각층의 인사들의 협조로, 사학법인들은 유례없는 호황을 누리고 있었습니다. 세상만사가 그러하듯이 차면 이지러진다고, 지난 대선에서 우리의 호프, 이회창씨 낙선을 신호탄으로, 사립학교법 헌법불일치, 17대 총선참패, , 김민수교수 사건 패소로 사학법인회는 초상집과 같았습니다.



그러한 와중에, 들려오는 사학법인 기사회생의 희소식이 있었으니 사학법인들의 암적인 존재, 해직교수들의 복직저지를 위하여, 복추위 대표님들이 열심히 투쟁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에 힘을 얻은 사학법인단체는 전열을 정비, 불온세력들을 물리치고 새롭게 태어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부디 그 날이 오는 순간까지의 투쟁을 부탁드리며, 복추위 대표님들을 모시고 승리의 기쁨을 같이 할 기회가 하루 빨리 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럼 오늘은 이만 줄이고 건승을 기원합니다. 복추위 대표님들 만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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