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ㆍ농ㆍ빈의 계급 연대와 경제 판갈이...

일반
작성자
파랑새
작성일
2004-05-31 18:00
조회
2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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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사람을 위한 우리 민주노동당

노동자ㆍ농민ㆍ서민을 위한 당

서민이라는 다분히 시민운동적 개념이 아니라

내용적으로 빈민이라는 계급적 지향을 분명히하면서

1천만 빈민을 우리 당으로 결집시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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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봉준과 함께 동학 농민군을 이끌었던 김개남장군

그의 육신은 단두대의 이슬로 사라졌으나

그의 기개와 정신은 영원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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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농민, 도시빈민은



수출만이 살길이 아님을 날마다 체감하고 있습니다.



국내 소재산업과 국내적 순환을 중시하는



박현채선생님의 민족경제론을



우리는 다시금 귀담아 들어야 합니다





비정규직 문제를 포함하여



실업과 빈곤이라는 우리 시대의 경제 재난은



단순히 분배를 조금 늘려서 해결될 문제가 아닙니다.



분배복지론의 한계를 우리는 직시해야 합니다.



일하는 사람을 위한 경제



그 구조 변화를 위한



경제 판갈이 전략



노동자ㆍ농민ㆍ빈민이 연대할 때만이



힘으로 쟁취할 수가 있습니다.





경제 판갈이 전략을 제시함으로써



현 경제 상황에 책임이 있는



보수정당의 한계를 제대로 드러내고



노통의 대기업노조 책임론을



무력화할 수가 있습니다.







우리 민주노동당은



노ㆍ농ㆍ빈의 계급연대를



확고히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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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농빈이 연대하여



새로운 경제 판짜기 전략을 수립해야 합니다.



우리 민주노동당이



양연수 최고위원후보와 함께



노ㆍ농ㆍ빈의 계급연대틀을 확고히 하면서



계급적 이해를 토대로 한국사회를 일하는 사람을 위한



구조로 변화시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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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사람을 위한 나라 건설



단순히 경제문제만은 아닙니다.



그러나 경제구조 변화의 토대 위에서만이



새로운 사회는 건설될 수가 있습니다.



일하는 사람들을 신나게 하는 나라 건설



진정으로 사람을 위한 아름다운 나라 건설을



양연수최고위원후보와 함께 하고자 합니다.



일반명부 최고위원후보



기호 2번 양연수후보와



우리의 미래를 건설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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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연수 최고위원후보 약력





1948년 전남 나주생



1986년 전국 노점상 연합결성 초대~4대 회장 역임



1989년 전국빈민연합 상임의장 역임



1998년 IMF반대 및 고용안정쟁취를위한 범국민 운동본부 공동대표역임



1999년 민주노동당(준) 공동대표 역임



2000년 16대 국회의원 선거 민주노동당 종로구 국회의원 후보



2002년 민주노동당 종로구 지구당 위원장



*노점상 생존권 쟁취, 민주화 투쟁으로 6차례 투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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