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계시판에 올린 "암 당연히 찾아내서 환수해야지!"에 답변.

일반
작성자
황두완
작성일
2004-05-06 21:00
조회
3963
날짜: Thu, 6 May 2004 16:21:05 +0900 (JST)

발신: "두완 황" 주소록에 추가

제목: 청와대 계시판에 올린 "암 당연히 찾아내서 환수해야지!에 답변.



김 대중이 홍걸이에게 보낸 비자금과 스위스 은행에

숨겨둔 비자금 모조리 찾아내어 국고로 환수해야겠지.

물론 두환, 태우 는 말 할 것도 없고...........

이글은 수색견(초의선사)의 5월5일자 글에 대한 답변이다.



암 !당연히 찾아내서 환수해야지 !



글쓴이 (아이디) 수색견 (초의선사) 날짜 2004-05-05

오후 05:49:22



83세가된 이촌로 이메일에 글를 올릴때는 반드시 사실에 근거한 즉 객관적으로 입증할 수 있는 사실을 말하고 있다.

그렇지 않고는 파쇼쿠테타 도당의 홍x표의원들의 의혹 부풀리기, 허위사살유포등으로 자칫하다가는 명예훼손 또는 허위사실 유포등으로 패가망신하게 된다.

비근한 예를 들면 민주당 김경재군은 법정에서 30억원 베상금과 형사책임을 면할 수 없게되지 않았던가.

의혹부풀리기 둘째가라면 서러운 홍x표의원은 대선 후 부산기업으로부터 당선축하금으로 1천3백억원 노무현당캠프에 제공설로 얼마나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하지 않았던가.

이와같이 억축이나 황당무계한 의혹 부풀리면 우리나라 민주발전에 절대로 도움이 되지안는다.

이촌로가 "대통령들의 외화도피 찾아내고 부정축재 국고환수하자!의 글은 사실에 근거를 둔것이다.

만고의 역적이며 깡패두목 박정희은 1972년 10월 유신쿠테타로 국내외적으로 접법성과 정당성을 인전받지 못하자 초조한 나머지 사꾸라 야당총재들과 국가안보에는 여야가 따로 없다는 명분을 내세워 야당총재와 년 2,3회 여야영수회담을 개최하고 뒷구멍으로 거금을 사구라 야당총재에게 주어왔기 때문에 이 얼간이 배신자 총재들은 머리가 터지도록 총재자리에 사활를 걸고 싸웠던것이다.

박은 미국을 의식하여 주미 김동조대사를 위시하여 박의 주구인 고관들을 총동원하여 미국 양하의원들과 정부고위신사들에게 로비활동으로 거금을 준것이 들통나, 73년 경 미하원 프레이저 한국문제 청문회에서 진상조사를 하게된것이다.

미국에는 로비이스트가 많으나, 단 당국의 허가를 받으면, 합법적으로 활동할 수 잇으나, 허가 없으면 불법단체로 응분의 책임을 저야한다.

74년경 프페이저 청문회에서 그 당시 한국정부 제 2인자인 이x락의 둘째아들 동복이가 박정희대통령이 스웨스은행에 거금을 예금하였는데, 그 열쇄는 우리아버지 박에 모른다고 증언하여, 미국언론과 일본 시문에 계재된 사실이다.

이 사실은 청문회 기록을 되저보면 사실이 판명될것이며, 신문도 역시 같을것이다.

그후 전두환, 노태우 전 대통령의 외화 재산 도피도 해외 언론에 공개된 사실이지만, 국내언론에서는 이런 사실을 알고도 모른척하지 않았던가. 그당시는 외국신문 잡지 반입금지되었으나, 미 8군 법무감실에서 갓다가 번역한 일이니, 거짓이 있겠는가.

반입이 금지되고 있었느나, 권력기관 장들은 비밀리에 반입하여 미국정부와 의회, 언론사들의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있었다.

박정희나 전두환등도 무섭지만 그보다 미국대통령들에게 더 많은

괸심을 두었던것이다.

그리고 ys문제는 95년 지자체와 96년 총선에서 무려 1197억원 국고금 유용문제인데, 이런 천문학적 액수는 일개 장관에 지나지 안는 권영해 안기부장 재량으로 우리혈세를 유용할 수 있겠는가.

이는 삼척동자라도 알 수 있는 문제다.

그후 우라나라 언론에 공개된 통치자금 1천여억원도 오리무중이다. 그렇게 의혹부풀리기 좋와하는 족벌언론들 침묵일변도 이니 이해하기 어렵지 않은가

이와 같이 이 늙으니가 지적한것은 사실에 근거한 것인데, 수색견(초의선사)의 5월 5일자 글은 아무근거 없이 김대중선생과 홍일의원을 이런 인간쓰레기 족속에 넣고 매도하고 잇으니, 혹시 차떼기 파쇼도당의 용병이나, 파쇼도당의 앞잡이가 아닌지, 의심이 간다.

이 늙으니를 혹시 호남인으로 오해할 지 모르나 비 영호남인라고 밝혀둔다.

만일 김대중선생과 홍일의원이 명에훼손,허위사실 유포로 고소하면, 어떻게 책임질 수 있단말인가.

만에 하나 김대중선생이 통치자금 1천여억원 슬적하고, 95년 자자체, 96년 총선에 ys와 같인 직접개입 하였다면 족벌신문들이 침묵을 지키고 잇겠는가.

또한 인간 쓰레기 정치검사가 그냥 놔두겠는가. 벌써 영어의 몸이 되어 중형을 받았을것이다.

젊고 젊은 앞날이 청청한 사람이 근거 없는 허위사실을 함브로 짖아대다가 패가망신 하기 쉽지 않은가.

말이란 한번 내 뱉으면 다시 주서담지 못하기때문에, 말에 신중을 기하여야 한다. 그리고 내킨김에 한마디 추가하고저 한다.

즉 역대대통령들의 부정축재(해외도피자산 포함)를 척결하기위해서는 모든 친인척 계좌추적하고, 대통령임기중 몇억원이 아니라 몇십억원 또는 몇백억원 증식한 자는 부정축재자로 간주하고 재판절차를 밟아 국고환수하며, 응분의 책임을 물어야한다.

이렇게만 한다면 역대대통령의 직위를 이용한 부정축재 사라질것이다.

국폐모, 한사모 회원 황두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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