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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지부, GM물류 해고 사태 해결 촉구 교수, 시민사회 원로 기자회견 주최

작성자
선전홍보실
작성일
2026-02-04 14:53
조회
33

박철웅 부지부장, "여러분은 혼자가 아닙니다. 지역에서부터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다짐

1월 14일은 교수노조 대전세종충남지부의 공동주최로 'GM부품물류 하청노동자 집단 해고 조속한 해결 촉구 대전지역 시민사회원로 및 교수단체 기자회견'이 있는 날이었습니다.

노동자 120명이 작년 11월 28일 하루아침에 직장을 잃고 일터를 점거하여 점거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개정 노조법(일명 노란봉투법)이 통과되어 해고노동자들은 원청인 GM과 교섭하고자 했지만 아직 시행 전이라는 이유로 거부당했습니다.

박철웅 대전세종충남지부 부지부장은 연대를 다짐하며, "다시는 여러분들이 우리 사회에서 고립되지도 잊혀지지도 않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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