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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쟁현장(부당해직 3,132일째)-139차(2024.09.25,수) 호심학원 광주대 1인시위

작성자
무소유
작성일
2024-10-09 11:26
조회
358

제139차 교육부 해체 1인 시위를 이웃학교 학겹법인 조선대학교로 옮겨 수요일인 오늘(2024.09.25) 아침 출근 시간대에 이어갔습니다.

학샐들이 관심있게 살펴보더군요.

제가 근무하였던 호심학원 광주대 설립자 김인곤씨는 학교법인 조선대학교 산하 조대부속여고 교감을 지냈습니다.

나주여상 인수 후 이를 기반으로 광주 경상대학(전문대학 2년과정), 광주개방대학, 현재 종합 사립대학교 광주대학교로 그 덩치를 키운 것입니다.

별도로 르포나 소설 형식을 빌려 8만여 도민들이 전남 쌀 성미로 조성한 조선대를 탈취한 박철웅 이하 그 밑에서 교사로 지내면서 로비 등 부도덕한 방식(학교법인은 매매 등 거래가 불가능함에도 불법으로 취득후 이를 웃돈 받고 되팔아 문어발식 확장)으로 학교설립 기술을 익힌 자(서남대 이홍하, 광주대 김인곤 등)들의 편법 행태를 대 사회에 고발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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