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그림들을 보세요, '조선'의 뿌리가 보여요

일반
작성자
선지자
작성일
2004-09-22 12:00
조회
1856

[ 과거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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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씨일가 대저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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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군의 승전보를 기다리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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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천황폐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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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호 위에 빛나는 일장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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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일 동아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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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족지 경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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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어는 조선일보의 국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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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천황을 위해 죽어라!" 선동하는 조선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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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 강제폐간의 진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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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일파 263명 '반민특위' 살생부 초안 최초공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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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학살자를 위한 조선일보의 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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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8 조선일보 사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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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전두환 각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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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년 광주보도 어제와 오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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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년 IMF직전까지 "경제위기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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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침내 철거되는 친일 조선일보 윤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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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를 옮겨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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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정희 전 대통령이 행정수도 구상을 발표했을때! 조선일보는 이랬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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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나라당이 찬성하면 입을 닫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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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는 태생부터가 친일파가 주동이 되어 총독부의 주선으로 친일경제단체인 大正實業親睦會에 인가되어 발행된 신문이다




이완용과 더불어 매국노의 쌍벽을 이루는 송병준이 조선일보의 2대 사주가 된것은 절대로 우연이 아니다




총돋부 기관지 시대일보의 편집진이 "어어 조선 동아일보가 우리보다 더 친일기사로 나아가고 있으니, 우리가 할 일이 없지않아"라고 독백한 것은 이들이 얼마나 친일기사로 나아가고 있었는가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이런 신문들이 해방을 맞이한 조국에서 국민의 심판을 받지 않고 살아남아

온갖 거짓과 왜곡으로 자칭 민족지였노라고 국민을 세뇌시켜온 것은 대한민국의 비극이요 수치이다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독재자를 찬양하고 독재정권을 지지하면서,민주화운동이 일때마다 좌경용공의 올가미를 씌워 민주화의 싹을 잘라버리는 데 앞장섰던 조선일보의 죄악은 민족의 양심으로 용서받을 수 없는 것이다




이들이 국민의 정당한 요구요 명령인 친일 및 반민족행위진상규명법의 제정을 온갖 궤변으로 딴지걸며 훼방하는 것은, 바로 그들의 친일 반민족행위의 치부가 공식 인정되는 것을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친일청산을 앞장서 훼방하는 조선 동아일보야 말로 친일청산의 핵심으로,이들의 청산없이는 친일청산이 한발도 나아갈 수 없음을 온국민은 자각하고,실천해야 할 것이다















다음은 국회 공무원노조에 올라온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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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는 : 결코 신문이 아닙니다. 신문의 탈을 쓴 짜라시입니다 [09/16-18:14]

궁금: 지금 조선일보에 근무하고 있는 사람들은 과거 이런 작자들을 옹호하고있는 것인지 궁금하고, 조선일보 노조는 왜 과거 반성을 안하고 있는 지 궁금해요 [09/17-10:17]






이름:안티조선

2004/9/16(목)

조회:79










국회에서도 조선일보 안보기 운동을 전개합시다.











정말 더러운 신문이죠.






지난주 노동교실에서 '언론 바로보기'를 들었습니다.

자기들의 이익을 위해서는 발언을 교묘히 바꾸고, 수치도 왜곡하는 신문의 탈을 쓴 종이이더군요.




우리국회에서도 조선일보 안보기 운동을 전개하여야 하겠습니다.






동참이: 일단 각 부서별로 현황파악을 합시다. 조선일보 보는 부서는 노조로 신고합시다. [09/17-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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