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전국교수노동조합 용인예술과학대 지회, 출범 1주년 기념 토론회 개최〉

작성자
사무국
작성일
2022-05-03 10:15
조회
73

일시: 2022년 5월 3일(화)

수신: 각 언론사 편집국

제목: 전국교수노동조합 용인예술과학대 지회, 출범 1주년 기념 토론회 개최


민주적 대학운영과 불합리한 교권 현황 해결을 위한 혁신방안을 묻다

- 전국교수노동조합 용인예술과학대 지회, 출범 1주년 기념 토론회 개최 -


 □ 전국교수노동조합(이하 교수노조) 용인예술과학대지회는 2022. 4. 29.(금) 용인예술과학대학교 국제관 스칼라홀에서 ‘민주적 대학운영과 불합리한 교권현황 해결을 위한 혁신방안 제언’을 주제로 교수노조 김일규 위원장, 민주노총 경인본부 최정명 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토론회를 개최하였습니다.

 □ 교수노조 용인예술과학대지회 원상철 지회장(용인예술과학대 경찰행정과 교수)은 “이번 1주년 기념 토론회를 기회로 학령인구 감소로 인하여 대학의 위기를 극복하고, 용인예술과학대의 민주적 발전과 학생, 교직원의 자긍심이 넘치는 대학을 만들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고 말했습니다. 

 □ 이번 토론회에 참석하지 못한 김민기 국회의원(용인시 을), 이탄희 국회의원(용인시 정), 백군기 용인시장, 김기준 용인시의회 의장, 최성식 용인예술과학대학교 총장은 축전을 보내 교수노조 용인예술과학대지회 출범 1주년과 토론회를 축하하며 학령인구 감소와 같은 다양한 문제를 이겨내고 공정의 가치를 세우는 역할을 해주기를 응원하였습니다.

 □ 이날 토론회의 발표를 맡은 조용상 교수(용인예술과학대 방송영화제작과)는 학령인구의 감소로 인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대학의 공공성 확보에 정부의 적극적 개입을 촉구하고 초, 중, 고등학교의 수업 밀집도와 대학의 수업 밀집도를 비교하면서 초, 중, 고등학교에서 이미 시행 중인 학급당 학생 수 조정의 사례처럼 대학도 학과 및 강의의 정원을 밀도 있게 구성하여 생존하는 방향을 제시하였습니다.

 □ 이어지는 발표에서 최영환 교수(용인예술과학대학교 호텔관광과)는 대학 구성원 사이에 존재하는 차별과 불공정의 상황을 설명하면서 교원의 자존감 회복을 통한 교육의 질을 높이는 공평과 공정의 확립을 주장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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