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교수노동조합

공지사항/언론보도

교수노조소식 제70호-7월7일

작성일 : 2009-07-07
작성자 : kpu
조회 : 7831
추천 : 0

2009년 7월 7일(70호)

[알림] 비리사학 비호 MB정권과 부패사학 규탄 집중 투쟁기간

- 일시 : 2009년 7월 13일(월)~24일(금) 2주간
- 장소 : 교과부 앞
- 일정 : ① 13일(월) : 집중투쟁 선포 기자회견
② 13일부터 2주간 : 투쟁 대학 연속 기자회견 및 시위
③ 24일(금) : 종합 토론회(교과부 인근)

MB정권의 보호 아래 비리로 쫓겨났던 사학 범죄자들이 속속 학원으로 복귀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소위 '자율화'정책을 빌미로 사학비리는 해결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심지어 대학 운영에 실패한 무능한 사학 설립자에게 학교 해산 대가로 재산을 돌려주겠다고도 합니다.

교수노조는 부패사학을 비호하는 MB정권과 비리사학에 맞서 집중투쟁기간에 돌입합니다.
별도로 발송되는 공지를 참고하시고 투쟁에 참여하고 싶은 대학이나 조합원 여러분들은 사무국으로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지회소식] 세종대 파견 임시이사 전횡 규탄 기자회견 - 7월 8일

- 일시 : 2009년 7월 8일(수) 오후 2시
- 장소 : 세종대학교 정문 천막농성장
- 주최 : 세종대교수협의회, 총학생회, 직원노조, 총동문회

세종대에 파견된 임시이사들은 지난 6월 25일 첫 번째 이사회에서 113억 교비 횡령으로 물러난 주명건 전 이사장의 사돈인 잔류이사가 추천한 채방은 씨(한덕 법무법인 대표)를 이사장으로 세우고, 7월 3일엔 절차를 무시해 가며 임기 만료된 정이사 후임으로 '법무법인 김&장'의 서석호 변호사를 선임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명확한 해임사유 없이 재단 사무국장과 과장을 대기 발령 후 교체하려 하고 있습니다.
7월 6일엔 조중동에 구성원 동의 없이 일방적으로 세종대 총장 공모를 게재하였습니다.

이에 세종대교수협의회, 총학생회, 직원노조, 총동문회는 기자회견을 열어 이를 규탄하려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기자회견문 전문 오른쪽 바로가기 버튼 클릭]

주간 뉴스

대학 강단도 ‘흔들’…비전임 강사들 속수무책 | 헤럴드경제 | 2009.7.2

“교원지위에 관한 법률 개정이 근본 해결책이다. 노동부가 아닌 교과부와 해결해야할 문제”

‘놀고먹는 대학생’은 옛말, 등록금 벌기 바빠 | CNB뉴스 | 2009.7.2

지난해 4,955명이 신용유의자가 됐고, 연체 건수는 1만1,682건에 달했다.

安교육 "잘 가르치는 대학 지원 늘린다" | 연합뉴스 | 2009.7.2

"대학 재정지원 사업 때 교육의 질을 평가하는 지표를 개발해 포함시키겠다"

사기혐의 창신대 총장 첫 공판 | 경남일보 | 2009.7.2

허위 공사내역서로 중소기업청을 속여 보조금을 타냈다고 주장했다.

"애들 밥그릇 빼앗자니 민심이 두렵고 원상회복 시켜주자니..." | 오마이뉴스 | 2009.7.6

경기도 교육위원들이 깎은 초등학생 무상급식 예산이 부메랑이 되어 한나라당을 정조준하고 있는 형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