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교수노동조합

공지사항/언론보도

교수노조소식 제60호-4월 21일

작성일 : 2009-05-13
작성자 : kpu
조회 : 4027
추천 : 0

60호(2009년 421일)

■ 교수노조 활동사항

국립대학 재정회계법 반대 기자회견 - 4월 16일(목)


<김철홍 국공립대 위원장>

민노당 권영길 의원 주최로 열린 이날 기자회견에 참석한 교수노조 김철홍 국공립대 위원장은 교육을 상업화 시키고 자본의 시장으로 바꾸는 국립대학 재정회계법에 대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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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수노조 활동사항

4.19혁명 49주년 시국선언, 좌담회-4월 19일(일)

국립 4. 19 묘지에서 이명박 정권 출범 이후 불어닥친 심각한 민주주의의 위기 극복을 위해 교수 행동을 모색하는 기자회견이 열렸다.



교수노조, 학단협, 민교협 교수 3단체 소속 40여명 교수들은 오전 10시 묘지 참배에 이어 진 11시 기자회견을 통해 사회 전 부문에 걸친 민주주의 퇴행을 지적하며 좌시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시국선언을 마치고 오후 2시부터 한신대 신학대학원 백석관 203호로 자리를 옮겨 교수운동의 방향을 모색하는 좌담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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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서

명지대 조교 대량 해고 사태에 대한 교수협의회의 입장 전환을 촉구한다!

지난 4월 9일 명지대 교협은 조교 해고 사태에 따른 해고자들의 복직투쟁에 대해서는 ‘신성한 면학과 연구를 크게 해치고 있다’며 비판했다...강의 절반 이상을 맡고 있는 비정규직 교수들과 아직 정년을 보장받지 못한 교수들, 심지어 정년을 보장받은 교수들에게도 틀림없이 구조조정 압박은 다가온다. 지금 같은 대학 구성원을 지키지 못하면 앞으로 다가올 신분 위협에 어떻게 대처할지 걱정이 앞선다.

※ 성명서 링크

고려대는 학생 탄압 중단하고 징계 결정을 취소하라!

...학생에 대한 징계는 어디까지나 교육적 차원에서 이뤄져야 한다. 하지만 이번 고려대의 징계 결정 역시 교육적 노력과는 거리가 멀다. 이미 수년간 학업을 중단할 수밖에 없었던 졸업생과 재학생을 반드시 처벌하겠다는 것은 보복과 탄압 이상도 이하도 아니기 때문이다.

※ 성명서 링크

한국 민주주의의 위기를 고발하고, 민주세력의 연대를 호소한다!

선배들의 고귀한 피로써 지킨 한국의 민주주의가 현재 심각한 위기를 맞이하고 있다. 이러한 참담한 심정으로 우리는 한국 민주주의가 위기에 직면해 있음을 알리고, 민주주의의 회복을 위해 모든 민주세력이 힘을 모아 함께 싸울 것을 호소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

※ 기자회견문 링크

■ 주 요 뉴 스

막무가내식 탄압 연대투쟁으로 답할 것

교수들이 386일째 일인시위하는 이유

고려대 출교생7명 ,무기정학 확정

조선대 정상화 진통 예감

김교육감 당선자 취임준비팀 가동

사분위, 세종대 총장선임 움직임 제동

새 경기도교육감의 과제

교과부, 시간강사 4대 보험 가입 추진

■ 알 림

용산참사 가족돕기 서트!!!

용산참사로 아픔을 겪고 있는 유가족들을 위로하기 위해 이승환, 이상은, 윈디시티, 킹스톤 루디스카, 블랙홀, 브로콜리 너마저, 오! 부라더스, 흐른, 갤럭시 익스프레스 등 뮤지션들이 나섰습니다.

용산참사 유가족 돕기 콘서트 LIVE AID 희망

23일 이승환, 이상은, 흐른, 원디시티, 오! 부라더스
24일 브로콜리 너마저, 킹스턴 루디스카, 갤럭시 익스프레스, 블랙홀

일시 : 2009년 4월 23일[목]- 24일[금] 7시 30분
장소 : 추계예술대학교 추계콘서트 홀(2호선 아현역 2번출구)

문의 : 871-8706 / 후원계좌 : 국민은행 037401-04-055144 강남훈

주최_용산참사 유가족 돕기 콘서트 준비위원회 / 주관_문화연대

티켓 판매가_ 1일 공연 전액 20,000원 본 행사의 수익금은 용산 참사 유가족에게 전달합니다

뜻깊은 이 자리에 여러분 모두를 초대합니다!

민생살리기 주주의 리기 MB정권 판을 위해

51일 범국민대회로 입시다!!!

“5월1일 서울 도심에서, 전국 방방곡곡을 함성과 촛불로 가득 메울 것”을 제안하고,

“제119주년 세계노동절 범국민대회로 모여 국민을 이기는 대통령은 없다는 것을 보여주자”

고 호소합니다.

이날 대국민 호소 공동기자회견을 시작으로 △노동 / 시민 /사회단체를 통한 각계각층 범국민대회

참가 조직 △대시민 홍보 캠페인 △대대적인 온라인 홍보 등에 공동으로 나설 계획이며, 5월1일 범

국민대회 당일에는 △의제별 / 요구별 홍보부스 운영 △대시민 선전마당 등 전체 진보진영의 요구

모아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조합원 여러분의 많은 참석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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