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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8-24 11:11
억울하고 고통스러워도 한번더 생각하고 참으십시요!
 글쓴이 : 박종근 (115.♡.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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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00공학과 ooo교수와 그가족의 사기 행위")란 제목으로 몇개월에 걸쳐 글을 기재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ooo교수 측으로 정보통신법 및 명예회손으로 고소를 당하여 글을 삭제를 하였고 경기 화성경찰서 싸이버수사팀 으로부터 연락이와 조사를 받았습니다. 저는 거짖없이 사실만을 기제하면 문제없을 것으로만 알고 있었는데 여러 사람이 볼 수 있으면 그사람의 잘잘못을 떠나 불법이라네요. 그래서 화성경찰서로부터 기제내용 사실을 판결 받았고, 법원으로 부터 기제내용 사실을 판결 받았지만 정보통신법 및 명예회손으로 저번주 벌금을 2백만원 내고와서. 너무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울화병이 났습니다. ooo교수와 사기죄와.채무불이행자로 고소도하고 법으로 싸웠지만 증거부족으로, 또 계약서의 몇글자의 단서조항을 ooo교수가 넣었는데 무식한체 모르고 도장을 찍어준 계약서가 그를 법원에서 다 용서가 되네요. 장사꾼으로 20년넘게 살면서 법이라고는 아무것도 모른체 대학교수란 사람을 만나면서 이렇게 처참하게 당하고_ 역으로 벌금을 내고 돌아서는 나자신이 너무너무 어리석다는 느낌과 법은 서민과 너무 멀리있다는 생각이듭니다. ooo교수의 사기행위에 저말고도 주변 면몇 상인이 당했고 저번글을 올릴때에도 인터넷으로 글을보고 직접 가게에 찾아오는 피해자가 있었는데 이제는 더이상 교수라는 직함에 다른이가 저와같은 어리석은 피해자가 나오지 안았으면 합니다. 교수라는 직함이 이제는 마냥 존경에 대상이 아님니다. 조심 또 조심 하십시요!